MKT Bunker

전환율 진단 트리

전환율 문제 해결 순서

결제 → 장바구니 → 상세 → 유입 순으로 점검
구매 CVR 확인

구매 ÷ 세션

?
YES

낮음

NO
결제 완료율 확인

구매 ÷ 체크아웃

?
YES

낮음 → 결제 문제

NO
장바구니 이탈률 확인

이탈 ÷ 장바구니 진입

?
YES

높음 → 장바구니 마찰

NO
상세 설득률 확인

ATC ÷ PDP

?
YES

낮음 → PDP 문제

NO
가입 CVR 확인

가입 높음 & 구매 낮음?

?
YES

해당 → 연결 문제

NO

유입 품질
문제

YES → 해당 단계 문제 의심
NO → 다음 단계로 이동
모두 정상 → 유입 품질 점검

직접 진단하기

예/아니요로 병목 위치를 찾아드립니다

퍼널 병목 위치를 찾아보세요

순서도의 흐름대로 예/아니요 질문에 답하면
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자동으로 진단합니다.

전환율 기준점, 어떻게 잡을까?

"낮다 / 높다"를 판단하는 두 가지 방법

방법 1

내부 기준 (자사 히스토리)

가장 신뢰도 높은 기준은 우리 브랜드 자체 데이터입니다. 과거 동일 시즌·동일 채널의 수치를 기준으로 삼으면 외부 변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
전월 / 전년 동기 대비

계절성·프로모션 효과를 제거한 순수 성과 비교

최근 4~8주 평균

단기 트렌드 기준선으로 활용, 이상치 탐지에 유리

역대 최고 성과 기간

달성 가능한 목표 상한선 설정에 활용

추천: 최소 3개월 이상 데이터가 쌓였다면 내부 기준을 우선 사용하세요.

방법 2

업계 벤치마크 (외부 기준)

자사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절대적 수준을 가늠하고 싶을 때 활용합니다.

D2C 이커머스 일반 참고 범위

구매 CVR (세션 기준)
1 – 3%
결제 완료율
60 – 80%
장바구니 이탈률
65 – 80%
상세 설득률 (ATC/PDP)
5 – 15%

주의: 벤치마크는 참고용입니다. 동일 카테고리·가격대·트래픽 채널 기준인지 반드시 확인 후 적용하세요.

어떤 기준을 써야 할까요?

내부 기준은 우리 브랜드의 맥락이 담겨 있어 실행 판단에 더 정확합니다. 업계 벤치마크는 "우리가 시장 대비 어느 위치인가"를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. 두 기준을 함께 보면서 내부 추세 + 외부 수준을 동시에 점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